
굉장히 오랜만의 샤아 전용 이글루네요 :-( 각설하고 포풍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엄연히 말하자면 샤아 프라는 아니지만,
샤아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 라라아슨의 모빌아머 에르메스의 SD입니다.

통짜에 가까워서 금방 만들었습니다. 데칼이 허접한 건 눈감아 주세요...

에르메스가 중요한 것은 겔구그의 디오라마 역할을 한다는 것이겠지요.
SD 겔구그와 합쳐도 이렇게 귀엽습니다.

꽤 예전에 구입했던 (11월경에 구입) MIA 에르메스도 꺼내보았습니다.

가격이 꽤 나가는 제품입니다. 나름 디테일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건전지도 들어가고 뭔가 작동하는 것 같았지만 건전지가 없어서 확인은 못 해봤음.
아마 비트를 튕겨내는 게 아닐까 사료됩니다. 아닌가?

뭔가 라라아가 들어있는 것 같기도...

당연한 얘기일지 모르겠지만, MIA 쪽 에르메스 색깔이 훨씬 우월하게 고급스럽습니다.
MIA 역시 겔구그와 합체가 가능하지만 당시 잠깐 MIA 겔구그가 출장나가 있어서 합체 불가능.
섬세하게 재현된 비트들이 귀엽습니다.




덧글
곰먹자와김인육 2011/01/24 23:06 #
인) 자... 잘 생겼네요... 헠헠.
이한희 2011/01/26 12:58 #
네, 상당히 잘 빠진 물건입니다. ㅎㅎ
베른카스텔 2011/01/25 00:30 #
설마..엘메스까지 구입하실줄은 ㄷㄷㄷㄷ 저는 최근에 나온 V2건담 어설트버스터를 가지고 싶네요 !
이한희 2011/01/26 12:58 #
에르메스를 구입하는 된장녀입니다. (?!)
2011/01/25 09:38 #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한희 2011/01/26 12:58 #
네, 홍보글 감사합니다 :)
곰은 자는중 2011/01/25 12:21 #
저금통 개조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크기군요!
이한희 2011/01/26 12:58 #
으앜 저금통이라뇨! ㅋㅋㅋ 좋은 아이디어 일지도 (?)
2011/01/26 13:40 #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한희 2011/01/26 15:20 #
좋은 홍보글이라 괜찮습니다. 아직 그 일정은 확실히 모르겠네요 :)
DeathPsyce 2011/02/08 03:01 #
건담UC에서지온 다이쿤이 제창한 '오해 없이 서로 이해하는 신 인류'라는 본래의 의미를 잃고 어느새 뉴타입은 격추왕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다.
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에르메스와 라라아는 그 슬픈 뉴타입의 운명을 정식으로 시작한 상징적인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든 뉴타입의 어머니라고 표현하면 지나칠 수도 있지만 라라아의 죽음은 지금 다시 봐도 눈물을 훌쩍거리게하는 뭔가가....
이한희 2011/02/26 16:08 #
저는 볼 때마다 아무로에게 분노가 끓어넘치는 뭔가가...위의 대사는 왠지 마음이 찡하네요. 뉴타입이 뭐길래 다들 그렇게 매달리게 되었던 걸까요?
뉴타입의 적성이 높지 않았고, 오해 없이 서로 이해하지 못한 샤아가 불쌍할 따름입니다. ㅜㅜ
지이크지온 2011/03/13 14:26 #
에르메스라 샤아를 도와주는 라라아슨의 마음은 잘전달돼게 하는 기체이져하지만 결국 건담한테죽져 망할아므로 15살꼬마가 참 사람 많이죽임니다
vogoin 2011/07/25 13:15 #
아무로 편을 드는 것은 아니지만